시즌10 롤 모르가나 룬 완벽 해부: 과거의 그림자 여왕, 그녀의 전성기 빌드는?
안녕하세요, 소환사 여러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오랜 팬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챔피언, 바로 ‘모르가나’입니다. 특히 시즌10은 모르가나가 미드와 서포터 양쪽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며 맹활약했던 시기인데요. 그녀의 강력한 CC기와 아군 보호 능력, 그리고 뛰어난 라인 클리어 능력은 수많은 적들을 절망에 빠뜨렸죠. 혹시 그때 그 시절의 모르가나가 그리우신가요? 아니면 시즌10 당시 모르가나의 룬과 빌드가 궁금해서 이 글을 찾아오셨나요?

시즌10 롤 모르가나 룬 가이드 썸네일
이 글에서는 시즌10 롤 모르가나 룬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볼 예정입니다. 당시 모르가나가 왜 그렇게 강력했는지, 어떤 룬을 들고 어떤 아이템 빌드를 갔는지, 그리고 각 룬 선택의 배경과 운영 전략까지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 과거의 메타를 회상하고 싶은 분들, 또는 시즌10 모르가나의 플레이스타일을 연구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그럼, 그림자 여왕의 전성기로 함께 떠나볼까요?
📋 목차
시즌10 모르가나, 그녀는 누구였나?

시즌10 모르가나의 그림자 매혹 스킬 이미지
시즌10의 모르가나는 그야말로 ‘만능’에 가까운 챔피언이었습니다. 강력한 군중 제어기인 Q – 어둠의 속박은 긴 사거리와 엄청난 속박 시간을 자랑했고, W – 고통의 그림자는 라인 클리어와 광역 딜링에 탁월했죠. 하지만 무엇보다 모르가나를 특별하게 만든 것은 바로 E – 칠흑의 방패였습니다. 이 스킬은 아군에게 마법 피해 및 군중 제어 효과를 막아주는 보호막을 부여하여, 상대방의 이니시에이팅을 무력화시키고 아군 딜러를 안전하게 지켜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궁극기인 R – 영혼의 족쇄는 광역 속박과 피해를 동시에 주는 스킬로, 존야의 모래시계와 연계하여 한타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이러한 스킬셋 덕분에 모르가나는 서포터 포지션에서는 아군 보호와 이니시에이팅 보조에 특화되었고, 미드 포지션에서는 안정적인 파밍과 로밍, 그리고 한타 기여도를 모두 가져갈 수 있는 강력한 픽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당시에는 지금보다 마법사 챔피언들의 아이템 선택지가 다양하고 강력했던 시기라, 모르가나의 포텐셜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었죠.
그렇다면 이러한 모르가나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즌10에서는 어떤 룬들을 주로 사용했을까요? 이제 포지션별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핵심 룬 분석: 서포터 모르가나
서포터 모르가나는 주로 아군 보호와 견제, 그리고 한타에서의 기여도에 초점을 맞춘 룬을 선택했습니다. 마법 빌드를 주력으로 삼는 경우가 많았으며, 보조 룬으로는 지배나 영감을 선택하여 유틸성과 궁극기 의존도를 높였습니다.
마법 빌드: 유성 vs 콩콩이
- 핵심 룬: 신비로운 유성 (Arcane Comet) 또는 콩콩이 소환 (Aery)
- 신비로운 유성: 주로 라인전에서 강력한 견제를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이 선택했습니다. W 스킬인 ‘고통의 그림자’와 함께 사용하면 유성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어 지속적인 딜링과 압박에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근접 서포터이거나 라인전이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 콩콩이 소환: 유성보다 더 안정적이고 범용적인 선택이었습니다. Q나 W 스킬로 견제 시에는 콩콩이가 날아가 추가 피해를 주고, E 스킬인 ‘칠흑의 방패’를 아군에게 사용하면 보호막을 씌워 아군을 보호하는 데도 기여했습니다. 유성보다 쿨타임이 짧아 더 자주 발동하며, 공수 양면으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 마나순환 팔찌 (Manaflow Band): 모르가나는 스킬 의존도가 매우 높은 챔피언이므로, 마나 관리가 핵심이었습니다. 마나순환 팔찌는 스킬 사용 시 마나를 돌려주고 최대 마나량을 늘려주어 라인 유지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거의 필수적으로 선택되는 룬이었습니다.
- 절대 집중 (Absolute Focus) 또는 깨달음 (Transcendence):
- 절대 집중: 체력이 높을 때 주문력을 올려주어 견제력을 강화했습니다.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 깨달음: 레벨에 따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제공하여 중후반 모르가나의 스킬 회전율을 높여주었습니다. 특히 궁극기 의존도가 높은 모르가나에게 매우 유용한 룬이었습니다. 게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선호되었습니다.
- 주문 작열 (Scorch) 또는 폭풍의 결집 (Gathering Storm):
- 주문 작열: 스킬로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추가 마법 피해를 주어 라인전 견제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초반 압박에 초점을 맞출 때 좋았습니다.
- 폭풍의 결집: 게임 시간이 지날수록 주문력을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중후반 캐리력을 높였습니다. 안정적인 후반 성장을 목표로 할 때 선택되었습니다.
보조 룬: 지배 (궁극의 사냥꾼)
서포터 모르가나가 가장 많이 선택했던 보조 룬 조합 중 하나입니다. 궁극기 의존도가 높은 모르가나에게 매우 효율적이었습니다.
참고자료: 시즌10롤모르가나룬 네이버 검색결과 – 네이버에서 시즌10롤모르가나룬 관련 정보 검색
- 비열한 한 방 (Cheap Shot): 모르가나의 Q 스킬(속박)과 R 스킬(기절)은 모두 이동 방해 효과를 가지고 있으므로, 비열한 한 방은 이 스킬들과 연계하여 추가 고정 피해를 줄 수 있었습니다. 라인전 견제 및 킬각을 잡는 데 유용했습니다.
- 궁극의 사냥꾼 (Ultimate Hunter): 이 룬은 서포터 모르가나에게 거의 필수적으로 여겨졌습니다. 적 챔피언을 처치하거나 어시스트를 올릴 때마다 궁극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영구적으로 감소했습니다. 모르가나의 궁극기는 한타를 뒤집을 수 있는 핵심 스킬이므로, 궁극의 사냥꾼으로 궁극기 회전율을 높이는 것이 승리에 매우 중요했습니다.
보조 룬: 영감 (완벽한 타이밍)
존야의 모래시계를 핵심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모르가나에게 매우 효율적인 보조 룬이었습니다.
- 완벽한 타이밍 (Perfect Timing): 10분 후에 존야의 모래시계의 하위 아이템인 초시계를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모르가나의 궁극기(R)는 적진 한가운데로 파고들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존야의 모래시계는 생존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아이템이었습니다. 이 룬으로 존야의 모래시계 구매 시기를 앞당기고 골드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 우주적 통찰력 (Cosmic Insight):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제공하여 모든 스킬과 아이템 사용 효과의 쿨타임을 줄여주었습니다. 모르가나는 스킬과 아이템(특히 존야) 의존도가 높으므로, 이 룬은 전반적인 유틸성과 파워를 높여주었습니다.
핵심 룬 분석: 미드 모르가나

시즌10 모르가나 핵심 룬 페이지 예시
미드 모르가나는 서포터 모르가나보다 더 공격적인 룬 선택을 통해 라인 푸시, 로밍, 그리고 캐리력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주로 마법 또는 지배 빌드를 핵심으로 사용했습니다.
마법 빌드: 유성 & 신비로운 유성
미드 모르가나도 서포터와 마찬가지로 유성을 핵심 룬으로 자주 사용했습니다. W 스킬과의 시너지는 미드 라인에서도 강력한 견제와 라인 푸시력을 제공했습니다.
- 핵심 룬: 신비로운 유성 (Arcane Comet)
- 미드 라인에서도 W 스킬과의 연계로 안정적인 유성 발동이 가능하여, 상대 미드 챔피언에게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라인 우위를 점하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 마나순환 팔찌 (Manaflow Band): 미드 라인에서도 마나 관리는 필수적이므로, 거의 고정적으로 선택되었습니다.
- 절대 집중 (Absolute Focus) 또는 깨달음 (Transcendence):
- 절대 집중: 라인전에서 솔로 킬각을 보거나 압도적인 딜 교환을 원할 때 선택했습니다.
- 깨달음: 중후반 운영과 한타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선호하는 경우 선택했습니다.
- 주문 작열 (Scorch) 또는 폭풍의 결집 (Gathering Storm):
- 주문 작열: 초반 라인전에서 강력한 딜 압박을 통해 상대방을 압도하고 싶을 때 선택했습니다.
- 폭풍의 결집: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후반 캐리력을 극대화하고자 할 때 선택했습니다.
지배 빌드: 어둠의 수확
일부 미드 모르가나 플레이어들은 폭발적인 순간 피해를 위해 어둠의 수확 빌드를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특히 상대 미드 챔피언이 물몸이거나, 한타에서 광역 딜을 통해 어둠의 수확 스택을 쌓기 용이할 때 효과적이었습니다.
- 핵심 룬: 어둠의 수확 (Dark Harvest)
- 모르가나의 W 스킬은 광역 피해를 주기 때문에, 미니언 웨이브를 정리하면서 어둠의 수확 스택을 쌓기 용이했습니다. 또한 Q-W 콤보로 상대방의 체력을 일정 이하로 깎았을 때 어둠의 수확으로 마무리하여 폭발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었습니다.
- 비열한 한 방 (Cheap Shot): Q나 R 스킬로 이동 방해 효과를 부여한 후 추가 고정 피해를 입힐 수 있어 어둠의 수확과 시너지가 좋았습니다.
- 사냥의 증표 (Ghost Poro) 또는 좀비 와드 (Zombie Ward): 시야 장악에 기여하여 로밍이나 오브젝트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궁극의 사냥꾼 (Ultimate Hunter) 또는 굶주린 사냥꾼 (Ravenous Hunter):
- 궁극의 사냥꾼: 궁극기 의존도가 높은 모르가나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이었습니다.
- 굶주린 사냥꾼: 스킬 피해로 회복 효과를 얻어 유지력을 높여주었습니다. 미드 라인에서 솔로 플레이에 더 집중할 때 고려되었습니다.
보조 룬 (어둠의 수확 빌드 시): 주로 마법 빌드를 선택하여 마나순환 팔찌와 깨달음 또는 절대 집중을 가져가 안정성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보충했습니다.
상황별 룬 선택과 운영 팁
시즌10의 모르가나는 단순히 정형화된 룬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조합과 아군 조합에 따라 유연하게 룬을 변경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몇 가지 상황별 팁을 알려드릴게요.
- 상대방에 강력한 돌진 조합이 있을 때 (예: 자르반, 레오나, 말파이트):
- 보조 룬으로 결의 빌드를 고려할 수 있었습니다. 뼈 방패(Bone Plating)는 돌진 챔피언의 순간적인 폭딜을 줄여주어 생존력을 높였고, 불굴의 의지(Unflinching)는 모르가나 자신이 CC기에 걸렸을 때 강인함과 둔화 저항을 제공하여 궁극기 연계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 이 경우 핵심 룬은 마법 빌드(유성/콩콩이)를 유지하되, 좀 더 안정적인 플레이에 집중했습니다.
- 아군 조합에 하드 이니시에이터가 있을 때 (예: 말파이트, 오리아나, 세주아니):
- 모르가나는 이니시에이팅을 보조하고 아군 딜러를 보호하는 역할에 집중했습니다. 궁극의 사냥꾼을 통해 궁극기 회전율을 높여 한타 기여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 E 스킬인 칠흑의 방패를 아군 이니시에이터에게 걸어 적진으로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플레이가 자주 나왔습니다.
- 라인전에서 강력한 푸시 또는 견제가 필요할 때:
- 핵심 룬으로 신비로운 유성과 주문 작열을 선택하여 초반 딜 교환에 우위를 점했습니다. W 스킬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라인을 밀고 상대방을 압박하는 플레이가 효과적이었습니다.
-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캐리력을 높이고 싶을 때:
- 폭풍의 결집을 선택하여 주문력 성장을 도모하고, 깨달음으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확보하여 후반 한타에서 스킬을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즌10 모르가나 핵심 아이템 빌드
룬과 함께 시너지를 내는 아이템 빌드 역시 모르가나의 강력함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시즌10에는 신화급 아이템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과는 다른 아이템 빌드를 사용했습니다.
서포터 모르가나 아이템 빌드:
- 시작 아이템: 주문도둑의 검 (서포터 골드 수급 아이템) + 충전형 물약
- 1코어: 존야의 모래시계 또는 루덴의 메아리
- 존야의 모래시계: 모르가나 궁극기(R)와의 연계성이 매우 높아 거의 필수적으로 여겨졌습니다. 궁극기 사용 후 존야를 사용하여 무적 상태로 버티면서 적들을 속박하는 플레이는 모르가나의 상징과도 같았습니다.
- 루덴의 메아리: 마나, 주문력,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모두 제공하며, 스킬 사용 시 추가 피해를 주어 모르가나의 딜링과 라인 푸시력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존야와 함께 1, 2코어로 자주 갔습니다.
- 2코어: 위에서 언급된 존야 또는 루덴 중 가지 않은 아이템.
- 3코어: 모렐로노미콘
- 주문력, 체력, 마법 관통력을 제공하며, 무엇보다 고통스러운 상처(치유 감소) 효과가 있어 상대방의 유지력을 떨어뜨리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회복 능력이 뛰어난 챔피언(소라카, 문도 등)이 있을 때 필수적이었습니다.
- 이후 아이템:
- 라바돈의 죽음모자: 폭발적인 주문력 증가로 딜링 능력을 극대화했습니다.
- 공허의 지팡이: 상대방에 마법 저항력이 높은 챔피언이 많을 때 마법 관통력을 추가하여 딜 효율을 높였습니다.
- 밴시의 장막: 상대방의 핵심 스킬을 한 번 막아주어 생존력을 높였습니다.
- 쌍둥이 그림자: 시야 장악 및 적 추격에 유용했습니다.
미드 모르가나 아이템 빌드:
- 시작 아이템: 도란의 반지 + 물약 2개
- 1코어: 루덴의 메아리
- 미드 모르가나의 핵심 코어 아이템으로, 라인 푸시력과 딜링 능력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 2코어: 존야의 모래시계
- 미드 모르가나 역시 궁극기 활용을 위해 존야는 필수적이었습니다.
- 3코어: 모렐로노미콘 또는 라바돈의 죽음모자
- 상대 조합에 따라 치유 감소가 필요하면 모렐로, 압도적인 딜링이 필요하면 라바돈을 선택했습니다.
- 이후 아이템:
- 공허의 지팡이: 상대 마법 저항력에 대응.
- 밴시의 장막: 상대 CC기나 핵심 스킬 방어.
-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스택을 쌓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엄청난 캐리력을 제공했습니다.
현재 메타와의 비교: 변화를 읽다
시즌10 모르가나의 룬과 아이템 빌드를 살펴보니, 현재와는 사뭇 다른 점들이 많이 보이시죠? 가장 큰 차이점은 신화급 아이템의 부재입니다. 시즌11부터 도입된 신화급 아이템은 챔피언 빌드의 핵심을 이루며 게임 양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죠. 또한, 룬 시스템 자체에도 자잘한 변화들이 있었기 때문에, 시즌10의 룬 페이지를 현재 그대로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모르가나는 서포터 포지션에서 주로 사용되며, 룬은 수호자 또는 신비로운 유성을 핵심으로 삼고, 아이템은 월석 재생기나 제국의 명령 등의 서포터 신화급 아이템을 주로 갑니다. 시즌10과 비교해보면, 현재 모르가나는 좀 더 유틸리티와 아군 보호에 특화된 방향으로 변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즌10의 모르가나는 미드 AP 딜러로서의 잠재력도 높았지만, 현재는 그 역할이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메타를 이해하는 것은 챔피언의 본질과 게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시즌10 모르가나의 룬과 빌드는 그녀가 얼마나 다재다능하고 강력한 챔피언이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무리하며: 그림자 여왕의 발자취

시즌10 모르가나와 현재 모르가나 비교 이미지
지금까지 시즌10 롤 모르가나 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서포터와 미드 포지션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던 그림자 여왕 모르가나의 전성기 시절 룬과 아이템 빌드를 되짚어보니 감회가 새로우실 겁니다. 그녀의 Q – 어둠의 속박과 E – 칠흑의 방패, 그리고 R – 영혼의 족쇄와 존야의 모래시계 연계는 여전히 많은 플레이어들의 기억 속에 명장면으로 남아있습니다.
시즌10 모르가나는 단순히 강력한 챔피언을 넘어, 전략적인 깊이와 플레이어의 숙련도에 따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챔피언이었습니다. 이번 가이드가 과거의 모르가나를 추억하고, 그녀의 메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비록 시간은 흘러 메타는 바뀌었지만, 모르가나의 그림자는 여전히 소환사의 협곡에 드리워져 있습니다.
혹시 시즌10 모르가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에도 더 유익하고 흥미로운 롤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